Music Production
FL Studio로 만든 Brazilian phonk + 일렉트로닉.
자작 비트를 위한 자작 트랙. 사운드 디자인부터 믹스까지 직접.
AI 에이전트부터 스마트 글래스, 데스크탑 앱, 게임까지 —
머릿속에 떠오른 건 일단 만들어보는 김건희의 작업실.
Every Chairman Has One — JARVIS를 진짜로 만드는 중.
Brilliant Labs Halo AR 안경에서 돌아가는 AI 에이전트. 시야 안에서 동작하는 다음 컴퓨팅 인터페이스.
V1 → C2+ 아홉 번의 iteration.
맥에서 돌아가는 멀티모달 데스크탑 AI. 음성·제스처·얼굴 인식 + 캘린더·웹 자동화 통합.
15 vulnerabilities · 28-page bilingual report · responsible disclosure.
학교 친구 사이트 풀 감사 + OWASP / TryHackMe 훈련 + educational botnet simulator.
Iron Man 리펄서, 계산기 속 라즈베리파이, 초음파 레이더, 로봇 강아지.
Arduino · Raspberry Pi · 3D 모델링까지. 머릿속 아이디어를 손으로 만드는 작업장.
단일 HTML 파일에 물리·화학·양자역학.
강체 시뮬레이션 + 주기율표 1-50번 화학 + 1D 슈뢰딩거 양자역학. FFT와 split-step Fourier 직접 구현, 의존성 0.
Claude Code 작업 끝나거나 질문할 때 맥에 알림 띄워주는 도구. Hooks 시스템 활용.
매일 오전 9시, RSS와 유튜브 22곳에서 AI·테크·개발 뉴스를 모아주는 일간지.
맥 사용을 더 쉽게. 밝기, 입력 컨트롤부터 시선 추적까지 한곳에서.
맥 독을 폴더처럼 정리. 자주 쓰는 앱들을 카테고리별로 묶어 한 칸에 깔끔하게.
사진 한 장 올리고 실제 브랜드 제품을 골라 그대로 입어보는 가상 피팅. 프롬프트 말고 카탈로그.
끝말잇기 게임. 단어 끊기면 패배.
영단어 타이핑 게임. 손가락 빠른 사람 유리.
타이핑 레이싱 게임. solo로 best 갱신하거나, 봇 3단계 (22/42/68 wpm)랑 1대1 레이싱. 로컬 계정 시스템 + WPM·정확도 추적.
손가락이 춤추게 만드는 리듬 게임. 김씨 스타일로.
웹캠으로 손을 추적해서 그림 그리고, 퐁 치고, 피아노까지 친다.
비밀번호 만드는 게 이렇게 힘든 일이었나. 규칙이 점점 미쳐간다.
크롬 확장으로 만든 RNG 게임. 운빨 한판 어때요.
파이썬으로 짠 복셀 월드 시뮬레이터. 청크 단위로 쌓이는 세계, OpenGL로 직접 굴린다.
건희만의 공간. 깃허브 스타일로 꾸민 개인 프로필 페이지. 지금은 kimkim.io로 대체됨.
마인크래프트 콘텐츠 채널. 300K+ 구독자, 2019년부터 운영.
콘텐츠 제작뿐 아니라 협찬 협상, 콜라보 섭외, 광고 캠페인 운영까지 직접.
FL Studio로 만든 Brazilian phonk + 일렉트로닉.
자작 비트를 위한 자작 트랙. 사운드 디자인부터 믹스까지 직접.
Korea Cube Association 공식 입상.
3×3, 2×2 종목. 손가락 빠르고 머리 빠르면 OK. 2-3학년 때 친구들에게 1:1 큐브 튜토리얼 멘토링도 했다.
밖에서 확인된 것들.
김건희. 학생이자, 만드는 사람이자, 가끔 영상도 찍는 사람. 머리에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일단 코드부터 친다. 안되면 다시 친다. 될 때까지.
AI 에이전트, 스마트 글래스, 데스크탑 앱, 게임, ROM 해킹 — 뭐가 됐든 "이거 만들 수 있을까?"가 시작점. 결과물은 보통 두 부류: 잘 동작하는 것, 그리고 다음에 잘 만들기 위한 것.
진심으로 좋아서 만든다. 그래서 멈추지 않는다.
지금은 학생이지만 진짜 회사로 만들고 싶은 게 있다. AI 에이전트, AR 글래스, 그리고 그 사이의 컴퓨팅 인터페이스. 다음 단계는 더 큰 lab, 더 깊은 research, 그리고 더 무거운 빌드.
회사를 만들려면 두 가지가 필요하다고 본다. 만드는 능력과 운영하는 능력. 빌더 쪽은 Orion, ECHO, 그리고 하드웨어 lab에서 훈련 중이고, 운영 쪽은 2019년부터 운영해온 30만 마인크래프트 채널에서 — 협찬 협상, 타 크리에이터 콜라보 섭외, MCN 협상, 광고 캠페인 운영을 직접 하면서 배웠다.
학교에서는 학생 주도 마인크래프트 동아리를 친구와 함께 창립했고, 2-3학년 때는 친구들에게 큐브 튜토리얼을 1:1로 가르쳤다. '잘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가르치고 같이 만드는 게 자연스러웠다.
아이디어, 협업, 그냥 인사 — 다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