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에이전트부터 스마트 글래스, 데스크탑 앱, 게임까지 —
머릿속에 떠오른 건 일단 만들어보는 김건희의 작업실.
머리에 떠오를 때마다 하나씩.
Halo 스마트 글래스에 올라가는 AI 에이전트. 시야에 들어오는 모든 걸 이해하는 동반자.
맥 사용을 더 쉽게. 밝기, 입력 컨트롤부터 시선 추적까지 한곳에서.
손가락이 춤추게 만드는 리듬 게임. 김씨 스타일로.
영단어 타이핑 게임. 손가락 빠른 사람 유리.
웹캠으로 손을 추적해서 그림 그리고, 퐁 치고, 피아노까지 친다.
건희만의 공간. 깃허브 스타일로 꾸민 개인 프로필 페이지.
끝말잇기 게임. 단어 끊기면 패배.
파이썬으로 짠 복셀 월드 시뮬레이터. 청크 단위로 쌓이는 세계, OpenGL로 직접 굴린다.
사진 한 장 올리고 실제 브랜드 제품을 골라 그대로 입어보는 가상 피팅. 프롬프트 말고 카탈로그.
매일 오전 9시, RSS와 유튜브 22곳에서 AI·테크·개발 뉴스를 모아주는 일간지.
맥에서 돌아가는 데스크탑 AI 어시스턴트. 음성으로 부르면 뭐든 해주는 친구.
비밀번호 만드는 게 이렇게 힘든 일이었나. 규칙이 점점 미쳐간다.
크롬 확장으로 만든 RNG 게임. 운빨 한판 어때요.
만드는 과정 그대로 카메라에. 김건희의 작업실 라이브.
김건희. 학생이자, 만드는 사람이자, 가끔 영상도 찍는 사람. 머리에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일단 코드부터 친다. 안되면 다시 친다. 될 때까지.
AI 에이전트, 스마트 글래스, 데스크탑 앱, 게임, ROM 해킹 — 뭐가 됐든 "이거 만들 수 있을까?"가 시작점. 결과물은 보통 두 부류: 잘 동작하는 것, 그리고 다음에 잘 만들기 위한 것.
진심으로 좋아서 만든다. 그래서 멈추지 않는다.
아이디어, 협업, 그냥 인사 — 다 좋습니다.